그냥 그렇고 그런 이야기

꼭 한 번 가르쳐 보고 싶은 

몇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1년 조금 넘는 경력의 학생이 오늘 체험레슨을 마치고 돌아갔다. 

의욕도 있고 센스도 있는데, 노력까지 매일 게을리하지 않는 학생이었다. 실력이 쑥쑥 늘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

다만 아쉽게도,  변화무쌍한 시프트제가 작동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대체 수업 등 자유롭게 레슨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는... 안타깝지만 인연이 여기까지라면 할 수 없지 뭐!  

0!0-7777-1212という数字について

気になるけど、J国の関東人は、知り合いぐらいではほとんど訊かない。

K国の人は知り合いぐらいでも、殆ど興味を示すか、訊く。

数年経って、勇気を出して、花小金井の生徒さんが訊いてくれた。

「先生、電話番号の、7777、買ったんですか」

いやいや、J国といえども、まだ真ん中は買えないのでは?

遅きスマホデビューの数年前、武蔵境のAuショップで、「下4桁を300円で買える」と担当の人が言うので、安いと思って「1212」を頼んだら、裏の事務室から微笑みを浮かべながら、男性店員さんが席に戻り、(センスのいいキム先生は覚えやすい番号であることを予想はしていたが、覚えやすいどころじゃねー )

「すごい番号が出ましたよ」といい、自分のことのように喜んでいるのだった。自分の感情をあまり外に出さない店員さんさえもビックリするくらいのラッキーナンバーだっ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

에이아이가

정말 기가 막힌다. 사전이나 포털에서도 알려 주지 않는 단어나 번역을 정확히 알려 준다.

Bi ng 보다는 구글 쪽이 좀 더 정확도가 높다. 더 화이팅하라, MS.

자전거로 저희 교실에 오실 때에는요. 10월 어느 날.

自転車で、吉祥寺、武蔵境、三鷹、花小金井、小平、東小金井、武蔵小金井、東久留米、田無、柳沢、東伏見等からご気軽にご来室頂ける場所となります。

もちろん、散歩や自家用車ご利用も歓迎です。いずれも、向台町3丁目にある「サミット&コジマ」を目指すべし。その前に、西東京市韓国語教室あり。

2025年10月中旬久々晴れたある日、武蔵小金井駅まで散歩してみました。約45分かかりました。驚いたわほんま。南口裏の隠れているかのような場所の都会ぶりと奇麗さったら、何なのこの町、という感じ!?

2025年8月좋은날

急に思い立ち、1週間前に釜山行きチケットを購入。子育ても終わり、若き頃の癖が出たか。変わったのは、ヒッチハイクではなく、きちんと交通費を使ったということだけ。

海雲台浜辺を一人歩き、最終日には海水浴もし、美味しいものを食べる。フェリーの贅沢な個人部屋で渡る予定だった福岡行きをあきらめ、前日対馬ジェット船のチケットをリーズナブルな価格でゲット。浜辺だけが奇麗で何もない印象の対馬比田勝で一泊し、バスで厳原へ下り、ジェット船で福岡へ。仕事が入ったこともあり、懐かしい長崎をあきらめ、新幹線に乗って東京へ。

生まれて初めてグリーン席に座り、美味しい駅弁を食べ、体の中に軽めのアルコールを取り入れ、ガラガラのグリーン車両を不思議に思いながらうとうとしていたら、もう着いた。ああ、天国!

この天国の味わいが、とんでもない思考につながる。これからもできればずっとグリーン席に乗りたいと決心。実は、東京近辺・関東の列車にもグリーン車両がすでに走っていて、しかもJR中央線さえも2025年度春から導入されていたことを、あまりにも遅く知る。昨今は、出かけるたんびにグリーン席オンリー。これからも続けて乗るには、もうちょっと働かなきゃにゃと思っているこの頃、ホームページをいじり始めた。また行くぞ釜山!ついでに済州島も。ここから50キロ泳ぐと対馬に着くぞ。

스마트폰 기타 기기들

요즘 스킬이 업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모르는 게 생기면 쪼르르륵 샵으로 달렸을 텐데, 지금은 모르는 게 있으면 일단 유튜브에서 검색하고, 공부하고, 아마존에서 구입하여 스스로 해결하는 게 루틴이 되어가고 있다.

예전에 공부하던 때나 처음 난해한 서류번역을 접했을 때와 비슷하다.  난관에 부딪혔을 때는 포기하고 편하게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끝까지 부여잡고 이리저리 해 보면, 된다. 어떻게든 된다. 다소의 시간이 필요할 뿐, 안 될 것 같았던 것들이 되는 쪽으로 전환한다. 그 해결되는 순간의 희열이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버겁다. 오래간만에 느끼는 희열들이당.

오징어게임2

1만큼의 짜임새나 스토리텔링은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특별하게 볼 것 없었고, 망조가 드리워져 있던 어둡고 공허했던 요즈음을 채우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나 싶네요.  93개국 1위도 놀랍기는 하네요!!!

넷플릭스로

10월 어느날부터,  비록 1화씩이기는 하지만, 중국어 녹취록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면, 더 글로리, 눈물의 여왕,  사랑의 불시착,호텔 델루나 등등.  이번엔 좀 오래 가네요.

눈물의 여왕

확실히 뭔가를 노리고 만들어졌다는 느낌은 들고, 그런 의미에서는 대성공이 아니겠습니까!?

살인자ㅇ난감

재미있게 여러 번 봤습니다.

더 글로리!

복수극의 끝판왕, 수면 중까지 합하면 족히 열 번은 넘게 보고 들었네요.

미생, 나의 아저씨, 이상한변호사우영우

불후의 명작입니다. 그래서 넷플릭스를 통해서 다시 보게 됩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와우, 넷플릭스의 지원도 아니고, 대체 어떻게 이런 캐스팅이 가능하지?! 또 하나의 명작의 탄생.

서른, 아홉

지금을 사는 인간에게. 또는 마흔 즈음을 사는 그들에게 바치는 서사. 강력 추천!

나의 해방일지7화 (나의해방일지는 드라마의 탈을 쓴 문학이자 철학이다.)

심장이 바로   뛰어. 

  말을 이해 못해. 심장 뛰게 좋다는 .  정도로 좋았던 적이 없었단 말이 아니고, 그렇게 좋았던 적도 없지만, 내가 심장이      좋을 때던데. 당황했을 , 화났을 ,  미터 달리기 하기 .   좋을 때야.  번도 좋아서 심장이  적이 없어. 정말 좋다 싶을 , 반대로 심장이 느리게 가는  같던데? 뭔가 풀려난  같고. 처음으로 심장이 긴장을  한다는 느낌!? 내가 이상한가 보지.

코로나가

극단적으로, 참으로 많은 것을 집어삼키고 변화시켜 버렸다. 

코로나 시대의 영향인지 풍요의 상징인지

갬성을 표방한 캠핑카와 힐링이라는 명목의 요트가 등장하는 프로그램이 넘실댄다.

드이어 찾아냈다.

Hav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드디어 철봉 구입 장착 완료

장난감은 맘에 든다만, 쇼킹! 오마이갓. 근육이 잠들어 버렸다. 20회 3세트를 넘나들던 턱걸이 하나가 맘대로 안 되다니.

동백꽃 필 무렵

참으로 괜찮은 드라마다. 지상파, 그 중에서도 보수적이라 알려진  KBS드라마가 종편의 흉내를 내고 있다. 아름답게 포장하면 벤치마킹 또는 어뤠인쥐(arrange)다.

홀로서기 그 후... 홀로남기

 '로망'을 잃은, 기억치 못하고 추억하지 못하는 시대에 사는 게 쓸쓸하다.  세상은 내게, 마직막 남은 아름다운, 그마저도 내려놓으라 한다.

자화사회상

대리운전, 기러기가족, 전세, 조기유학, 갑을관계... 근데  기러기엄마는 어디 갔지!?

이눔의 공무인들

내 입장에서 보면, 감수성이라고는 티끌만치도 없는 그들이, 20여 년 만에 발견한 아카시아나무의 근간만 남겨 두고, 죄다 쳐 버렸다. 그것들이 마을 미관에 무슨 걸림돌이라도!?  들어 보니, 명목은 있었다. 매뉴얼이란다.

도깨비4화

천 년 만 년 가는 사랑이, 슬픔이 어디 있으랴!...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인력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심장이 하늘에서 땅끝까지 진자 운동을 ...

서쪽하늘

청연(青燕)의 주인공들은 어찌 그리 빨리들 돌아간 걸까!?

노을

장엄하면서도 이쁘고, 이쁨서도 슬프고, 슬픈 것이 저리 고울 수만 있다믄 더 이상 슬픈 것이 아니겠다 [변산]

'친애하는 판사님께'

사람은 아무리 싫어도 상대방 마음 한 번은 지켜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진실된 마음이라면요.

民主

지극히 가녀린 촛불로 민주주의 바닥을 단단하게 다진 민주주의만이 만국의 민주주의가 된다 [황현산]

JTBC 여성 앵커는

청순가련한 표정으로 앵커답지 않게 뉴스를 전한다. 그 자체로, 지상파에서는 볼 수 없는 파격이다. 이제, 다른 방송사들도 뉴스 전달에 있어서 그녀의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말로 포장하면, '벤치마킹'일까나.

슈츠13

거짓말이라는 날개를 달고 이륙한 이상 착륙은 없다.

 관심 갖는 것만큼 보이고, 보이니 비로서 느껴지는 

 살던 덕소에서 오뉴월이 되면 어김없이   있었던 아카시아. 이쪽에서는 아카시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리움 속에서나 숨쉬던 아카시아를 오늘  근처, 매일같이 오가던 곳에서 발견했다. 그냥 그렇게 도로 옆, 수없이 오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있었을  그루의 아카시아 나무,  . 생각지도 못한 춘삼월에 만개해 포도송이 같은 자태로 고개를 떨구고 있누나딸내미를 주산(수판)교실에 보내고 오는 길에 모처럼 만에 소소한 설렘을 느끼다.

지혜 씨를 데리러 가서 돌아오는 길에 아카시아 이야기를 들려 주고, 설명해 주고, 다시    길을 지나오려 자전거 방향을 잡으니, 100미터 밖까지 실려 오는 . 그래,  향이었어 아카시아꼬턍.

'슬기로운 감빵생활'

참으로 슬기로운 드라마다. '유나의 거리' 이후에 만난 ...

SNS

출전도 안 밝히고 마구 퍼나르기 하는 모양인지, sns 여기저기서 이런 문구가 눈에 띈다.

[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고  '인연'을 거꾸로 읽으면  '연인'이 된다 ....]

이 문구를 지어낸 작가는 '인생 명언'의 탄생에 과연 기뻐했을까!?  아님, '저홀로걷기'로 여기까지 온 것인가.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이는, 제법 유식해 보이는 이 글에 '무식함' 내지는 '억지'가 보인다.   

삶의 어디에

기적이 아니었던 순간이 있었을까.

밤하늘이

저토록 푸르러도 될까 싶을 정도로 푸르다.

늘 그곳에

거실 창문을 열어도 현관문을 열어도 언제나 하늘이 가장 먼저 반긴다.

하늘이 참

다채로운 구름 모양을 보여 준 하루였다.

오토야(大戸屋)

기다림의 미학,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곳.  가장 암울한 시기에 나를 안아 준 동지와도 같은 장소.  많은 관찰과 사색을 했고, 생각에 지배당했던...   장소는 달랐지만, 그런 오토야에서 오늘, 아주 간만에, 혼밥 런치를 했다.

잠시만 울고,

자책은 짧게, 대신 오래오래 잊지만 말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

'사랑의 온도' 란 드라마

대사의 짝짖기기 좋다. 젊음의 감성을 후벼파는 재주가 있는 스토리다. ... 역시나, 후반부로 갈수록 거시기하다.

당시에는

작고 보잘것없고 졸렬하게 느껴졌던 것조차도, 마디마디를 이으면 다 드라마틱해지더이다.

호기심

세상을 향한 설렘의 시작!

베란다(veranda[vərǽndə])

빨래 너는 곳으로만 여겼던 베란다에 소파의자 하나 놓았더니 삶의 정취가 더해지더라.

어떤 결정이든

숨거나 도망치는 것이어서는 안 되겠더라. [우주의크리스마스]

억겁 ... 동란 전쟁 현재 ...

공통점은, 어느 시대이든 전투적이고 치열하다는 것. 살아내고 살아지고.

추억여행 속에 얻은 결론

많은 시간을 거듭하며 치열하게 살다 보면, 그다지 나쁘지 않은 추억이더라도, 기억되거나 추억되고 싶지 않은, 새삼 들추고 싶지 않은 것도 있나 보다.

anniversary[ӕnəvə́ːrsəri]

방금, 노트북 우측 하단 날짜에 잠시 눈이 머무르다. 그리고, 범상치 않은 숫자임을 기억해 냈다.  가출 33주년. 그리고 난 여기에...

젊음을 잃은 그대들에게

남들 눈에는 유치찬란하여도 너는 너의 길을 가라.  그것이 젊음에게 허락된 특권이자 자유이리니.

몸과 마음 사이에

스위치나 징검다리라도 하나 있었다면... 세상은 어떻게...

내가 이르노니

어른이란 이름으로 젊음을 폄하하지 말라.

젊음이란 이름으로 어른을 무시하지 말라. 

身体検査

종이 사전이나 전자 사전에 실리지 않은 단어가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그나마 작금에는 인터넷에  별난 사전이 다 있어서 조사하기 수월하지만, 그것도 국어 레벨에 국한되고, 한일사전 일한사전 정도 되면 상황은 달라지고 말지. 그래서 만든 김 대표만의 단어 사전의 양은 쉬지 않고 늘고 있는데 ... (이 생략 부호에 숨은 뜻 아는 이 있는가!)

예를 들어, (장관 후보의) '검증'이라는 단어. 이건 20년도 안 된 신조어 개념의 오묘한 의미를 가지는 단어인데, 일본어에도 같은 시추에이션에서 사용하는 말이 존재하지만, 의외로 아는 이가 거의 없다. 왜? 관심이 없어서? 뉴스를 안 봐서? ...

사전에도 실리지 않는 정치단어 '검증'의 정확한 일본어 번역은 이 문장의 제목이므니다이잉. 

죄책감과 수치심

''죄책감하고 수치심의 차이가 뭔지 알아?'' ''뭔데요?'' ''죄를 지었을 때 느끼는 양심의 소리가 죄책감이야.'' ''수치심은요?'' ''죄를 들키면 느끼는 게 수치심이지.'' ''무슨 차이가 있어요?'' ''죄책감은 무죄, 수치심은 유죄, 하늘과 땅 차이야.'' [기억7회]..メッチャお薦めのdrama.

英雄本色

这部电影里有这样的台词。【我们的路不同】。... 不知道为什么,但是突然想起来了。你们知道这部电影的历史呢,美学呢。...갑자기 생각나서 쳐 보기는 했지만, 맞는 어순인지는 모르겄소. 그라도 통할 것 같긴 허요이잉.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

참 뻔뻔하네. 땅이 무슨 짓을 한 줄도 모르고. [태양의후예8회 송혜교]

卒園式で

「大きくなったらデザイナーになりたいです」あらまあびっくり。ケーキ屋さん、お花屋さん、サッカー選手、大工さん ...... ときて、デザイナー!あたいのお嬢さん、おしゃれな夢でちゅわいのう。

수제 가래떡의 탄생!

쌀로 과줄을 만들려고 했는데, 찌고 반죽하고 어쩌고 하다가 가래떡이 되어 버렸다.

행복한 착각?!

행복한 착각에 굳이 성급한 진실을 끼얹을 필요는없다. 가끔은 착각해야 행복하다. [응답하라 1988 2화]

꽈배기

이스트를 사다가, 처음으로, 이놈을 만들어 봤다. 옛날에 빵집을 하던 친구네서 보조로 잠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손과 마음이 가는 대로 반죽을 하고, 적당적당히 조물조물했더니 모양새는 그럴 듯한 놈들이 탄생했다. 우리 아가가 보면 신기해하며 또 만들자고 하겠지!?

응팔

드디어 응팔이를 보았다. 몇몇 영화가 기대를 저버렸지만, 드라마 응팔이만은 기대에 부응했다. 그리고, ... 어쭈구리 혜리. 연기 좀 하는데~。또 디브이디 사러 가야지.

존재할 수 있는 이유

두려움. 그래 그랬던 거야. 인간이 두려움을 잃지 않았기에 세상은 존재할 수 있었던 거네.

귀한 갈치를 안 먹어 줘서 정말 고마워

이 지역 사람들은 갈치에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비싸다.  1년에 몇 차례밖에 마트에 등장하지 않는 고귀한 갈치가, 밤이 되자 반값으로 떨어졌다.  참으로 오랜만에 귀한 갈치 4토막을 사다가 갈치찜을 해서 밤참으로 먹었지. 초대박! 美味でちゅな~。

일주일에 한 번은

무사시사카이에 가야 한다. 그러면 지혜 씨에겐 사과 주스를, 해진 씨에겐 아이스커피를 서비스하는 가게...

도움을 주는 손길은

기도하는 입술보다 아름답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103]

좋은 학습은

스스로 깨닫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해서 스스로 깨달을 때, 비로서 이루어진다.

감사하는 맘

''잘돼야 감사해지지 않드만요, 감사하니까 잘되드만요'' [정성산 감독]

우문확답(愚問確答)

自転車での帰り、韓国の現代詩3篇を見事に暗唱したちえ氏(6歳마이너스1ヶ月)。

「すごい、完璧に覚えているじゃん?帰ったらビデオ取ろうよ」「カメラの前だと、緊張するからうまくできない」「なんで緊張するの?」「緊張するよ」

2002년 해진 씨의 아이쿠 아닌  '하이쿠' 처녀작

夕焼けに身投げる烏ひとり鳴く(저녁노을에  몸던지는까마귀  외로이운다)

단, 보수적이거나 자기 표현능력을 가지지 못한 이들은 이것이 '하이쿠'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짧은 글자 수에 반드시 '계절어'를 넣으라 요구한다. 엄청난 우연의 일치로, 글자 수 575는 한글번역으로도 딱 맞춰졌다.

'교통공원'이라는 곳에 가서

혼자서 자전거를 타게 된 아이. 어떻게 타게 되었는지 물었더니, 타다 보니까 그냥 타게 되더란다.

범죄....... 관심

사고로부터 배우지 않는 것은 범죄입니다. ...... 망각과 기억을 가르는 차이는 관심입니다. [망각의 시간 기억의 시간]